

① 방문일시 :11월 중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김포- 수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가 알던 그언닌가 싶어서 예약하고 방문해봅니다.
역시나 전에봤던 소미였네요.
난 방가웠는데 언니는 기억을 못하네요.
편안하게 B코스50분으로 ..
여전히 이쁘고 피부는 하얗고 핑두 핑보에
슬림보다는 조금 더 써야지만 큼지막한 엉덩이와
매끈한 피부가 물빨족은 실컷 빨아주고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쪼임 죽이고 굿이었네
자세도 몇번 바꾸어가며
그중에 압권은
뒤치기하면서 키스죠..
마무리하면서
예전이야기하니 좀 기억나는듯
알겠다고하네요..
다음에 다시한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