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삼다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에들어오는 메니저 안나씨 서비스 스킬이 좋다고 평이 잘나있더군요~
바로 실장님께 전활걸어 예약 성공 ~~~~~
도착후에 안나씨가 있는 방으로 이동 문앞에서 심호흡을 하고
똑똑 문을 두드리니 안나씨가 반겨줍니다~~!!!
와꾸가 정말 대단합니다 ~~!!!!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안나씨와 함께~~!! 들어갑니다~~~!!
옷을 탈의한 안나씨 몸매가 눈에들어옵니다
샤워를 마치고 먼저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 누워 잠시기다리니 안나가 침대로 오네요
그리고 시작되는.........안나씨의 서비스~~~~
강력한 모터를 달은 것처럼 혀 놀림 예사롭지 않습니다.
움찔움찔 간지럽기도 하고 기분좋기도 하고
느껴본사람만 아는거~ 아시죠? ㅎㅎㅎㅎ
정자세로 누워 가슴부터 애무 받습니다.
가슴애무 받으면서 뿅갔네요 이렇게 잘하는 분 첨이라
BJ받으면서 감명깊었던건 소리 장난아니게 맛있게
제 동생을 먹더군요 츄르릅 츄르릅 아이스크림 빠는 소리?
일까 ? bj스킬 대단합니다~ bj받다가? 그냥 가버릴거같은 느낌...
쉬어갈겸 역립 시도를 하니 반응도 활어급 ㅋㅋㅋ
삽입시에는 쫀쫀하게 꼬튜를 잡아주는 질느낌에
사정감이 마구 몰려오는데 여상위로ㅠ마무리를 해버렷습니다
D컵의 흔들리는 슴가와 허리 스킬에 그냥 뿅 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