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싱싱한 천사표 영계의 그 청정한 그 맛!꽉~ 들어차 쪼여오는 맛이..어후~ 죽여 주내요
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를 보는 순간!
아~ 왕대박!오늘도 즐달!
이예~우!하하
이름 그대로 청순한 와꾸에 어려 보이고
환한 미소와 반가운 손짓으로 인사해 오는데 흐믓!
헤벌쭉~웃으며 인사하고 이끌려~안으로
침대에 꼭 붙어 앉아 수지를 보며 대화를 시도~
수지의 외모의 칭찬과 더불어 신상 털기에 나섰죠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한? 순종적인 마인드!
부끄러움 많고 작은 터치에도 애민한 바디를 가진
아직은 많이 어린 친구! 아껴 주세요~
가슴을 가리며~ 수줍어 부끄러워 하는모습이!
저를 더 묘하게 흥분게 하는지는 모르겠죠? 하하
샤워실에 먼저가 양치 하고 있으니~ 타올로 가리고 들어오는 수지
나:음~ 벗을것을 왜 걸치고 왔니~ ㅎㅎ 귀여워!
수지의 꼼꼼한 손길의 샤워서비스!
오우예~! 더욱 더 애타게 저를 달궈? 놓는 샤워BJ
ㅜ.ㅜ 샤워BJ 는 좋으면서 때론 너무 아쉬운
내보내고 수지고 씻내요~
제가 보기엔 나이대는 20살도 안되보이는듯한 외모
키는 160 정도 아담사이즈에 슬림 몸매 입니다
타올로 가리고 침대 곁으로와 눕고 다가오는 아이
와락~ 껴안고 키스타임! ~동시에 타올을 열어 애무 스타트!
가슴을 가리던 수지의 손을 내리고 관찰! 오우!
뭐지! 이 예쁜 가슴을 와이! 가린거냐고!
모양 색상 탄력 감촉 너무나도 좋은걸~!
맛있게 보여 입안에 넣어 빨도 쪽쪽~ 혀굴림!
움찔움찔 좋은반응 민감한 반응!나직막한 신음!
히히 저를 더 흥을 더 내게 하지요~
가슴! 주무르고 팅기며 빨고 흡입! 다음코스!
다리를 벌리며~ 오픈시도!
쩌억~ 음모의 둔턱( 둔부) 갈라지며
선홍빛 콩알(클리)와 작은날개! 앙증맞은
작은 좁은 입구가! 보여여~ 룰루!
흥에 겨운 나의 모습! ㅋㅋ 이런 마음 표현해 가며
분홍빛 그꽃잎과~ 음모들을 삼켜요!
쩝쩝~ 우물우물 메롱메롱~ 맛을 음미!
캬~ 싱싱한 영계의 그 청정한 그맛! 재빠르게
혀를 굴려~ 좀더 진한? 맛을 찾아야 합니다!
강도가 높아질수록 더 더 많이 꿈틀거리는 수지!
작은입으로 소중이(존슨) 입안 가득 담고
BJ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더 예뻐 보임!
빨딱빨딱 ~ 세워져 다음단계를~ 준비 흐흐 드뎌!
장비를 장착후! 입구에 부비부비~ 움찔 거리는
이 아이 귀여워요~
서서히 진입! 읍! 호흡을 참으며!버텨? 내는 수지
꽉~ 들어차 쪼여오는 맛이..어후~ 죽여 주내요
확장 ~ 공사! 슬로우~ 펌핑! 힘겨워? 하는 아이
끌어 안고 키스 하며~ 달래?가며 길을 내어 봅니다!
질의 깊이가 얕야요 끝이 닿아 자극이. 너무 셈!
오래 버티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맞았죠..
궤도에 올라 ~ 속도를? 펌핑! 으하하! 눈이 호강!
아픈듯? 느끼는듯? 베게 잡고 신음 흘리는 수지!
다리를 잡아~ 이리저리 자세 변형해 가며~
최상의 자세!로 펌핑! 느낌이 ! 안되! 아직!
헉~ 위험한 순간 잘 넘기고 뒤로 해 보자는 수지~
엉덩이를 내어 줍니다!
다시금 좁아진 입구를 찾아.. 허둥지둥..;
수지가 유도~ 도킹! 진입~ 으 아 아 아 !
질벽의주름의 느낌? 쪼임이 후배위 심상치 않내요
빠르게 속도 내지 못하고~ 조절해 가며!
꾹꾹 눌려 참아~냈어요!
자세 교체 ~ 정상위! 마무리를 위해 ! 힘차게~
으싸! 펌핑~ 이쁜 가슴 움켜쥐고 펌핑!
신음하며 에 흐드러지는 수지~ 보며!
피니쉬~ 알리고! 발싸! ==3
헉헉 잠시 안고 있다가~ 금세 쪼그라 들어 정리후
샤워 하고 나와~ 작별 준비를...
다시 한번 보자는 인사 남기고
포옹과 뽀뽀 하며 배웅 받고~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