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스크린 치러 갔다가 실력 차이탓에 많이 지는편인데
꼭 내기를 하면 이깁니다
어디갈까 둘러보다가 간다온지 좀된 일산 완디로 향합니다.
일단 샤워하고 마사지실로 입장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없고 대기시간도 많이 길지않네요
나미아가씨인데 실장님한테 들은대로 160키 비컵이 맞네요
몸매는 일단 슬림한편이라서 맘에 들엇구요 와꾸도 평타이상치네요
마사지가 시작되고 스크린을 오랜만에 쳐서 그런지 어깨가 좀 뻐근하네요
어깨랑 목위주로 마사지를받고 있는데 나른하니 좋네요
간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좁은 공간안에 나미씨와 단둘이 있는 것만으로도
똘똘이가 슬슬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마무리되는곳이라 탈의후 진행해서 확실히 마무리 가능하네요
마무리 추가 요청을 정말 잘한다 생각이 듭니다
제손이 아닌 아가씨의 손길이 타니 역시
똘똘이 반응 그야말로 최고조라고 할수잇습니다
허벅지도 슬쩍 쓸어주며 남자 공략법을 잘압니다 .
결국 얼마못가서 그대로 방출..
시간이 없어 후딱 나왔는데..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