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렐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미가 넘치는 매력적인 나연이라고 추천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이 청순하고 매력적인 프로필그대로 와꾸깡패 느낌입니다.
얼굴형은 갸름하고 청순함을 풍기는 인상이 너무나 이뻐요 정말 이쁩니다 프로필 느낌과 많이 흡사합니다.
와꾸가 귀엽고 이쁘면서도 무척 고급스럽네요.
섹시한원피스를 입고 맞이해 주었는데 옷태가 좋아서 피팅모델을 해도 될 듯 하네요.
프로필상 키는 그리 크지 않은데도 비율이 워낙 좋아서 더 커보이고 라인이 살아 있습니다.
슴가는 꽉찬 B컵정도의 크기에 모양이 이쁩니다. 거기다가 레알 자연산
피부는 하얀편에 부드럽고 보송보송한 피보 착착 달라붙는 터치감입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허리라인이나 힙라인이 좋아서 섹시함마저 느껴집니다.
성격도 좋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첫 만남임에도 붙임성 있게 잘 대해줘서 아주 편안한 기분이었습니다.
키스할때의 느낌도 감미롭고 사랑하는 애인하고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샤워서비스는 요청하니 정성스레 씻겨주었습니다.
나이가어린데 와꾸도 깡패 몸매도 자연산깡패 ..후 ..거기다 역립시 반응도 아주 좋네요.
역립하는 동안 온몸의 떨림이 느껴지고 간간이 내는 신음소리가 귓가를 어지럽힙니다.
특히나 슴가쪽이나 아래쪽 역립할때 반응이 좋습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섹을 꽤 즐기는 듯 보였습니다.
물도 많고 연애감도 좋아서 오랜만에 회포를 잘 풀고 왔네요.
매력이 많은 언니라 시간날때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뭐하나 빠질게 없는 언니 같습니다.
청순하고 고급스런 와꾸를 선호하시는 분도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