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데카솔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아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 후..
방안에 다시 들어와 침대에 누워서 아미를 쳐다보니깐
아미 매니저가 눈빛이 딱 변하더니 복숭아뼈부터 시작해서
옆구리까지 혀로 애무를 해주는..
저 ㅅㅅ할때 신음소리 잘 안내는데
그냥 막 나오더라구요 너무 놀랬어요
순간 제 자신이 당황했어요
그러고 등에서부터 똥까시 까지 해주는데 예술이네요..
오랜만에 똥까시 받으니 너무 좋았어요 ㅠㅠ
몸에 소름이 쫙쫙 올라왔네요~
여자들마다 자기만의 테크닉은 다 있지만 저는 아미 체질인가 봅니다
혀 놀림이 보통 수준이 아닙니다
이미 터질 것 같은 내 똘똘이...
빨리 봉지로 달려들어야 할 것 같아 전력질주~
역씨나 촉촉히 젖은체로 나를 반겨줬따
정자세로 시작.. 사운드가 너무 더 흥분시켜 줬네요
서비스서도 만족이였지만 본방에서 도 너무 만족 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또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