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추어지니 저녁에 지나가는 여자 검스만보면 급꼴림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출근부 훑어보며 오늘 저녁에 한번 가야겠다 싶어서 아우라에 전화걸어봅니다
몸매서비스로 따지면 낸시 추천해주시길래 믿고 출발
도착후 계산후 방에 입장해서 옷벗고 있으니 낸시 매니저가 문두드리며 들어오네요
약간의 섹시삘에 몸매가 아주 좋은 매니저였고 곧장 샤워하러 가면서 옷을 벗고
씻겨주는데 찰싹 달라붙어 있으니 아주 꼴리네요 비제이를 해주며 한번더
빳빳하게 세워주네요 비제이 실력이 좋습니다
침대에서는 서로 물고 빨고 엉켜서 너무 황홀했네요. 이런게 애인모드인건가요?로봇같은 느낌없이
정말 재미나게 놀다왔네요. 찐허게 불태웠습니다. 간만에 하드삘 엄청 풍기는 낸시에게
완전 넉다운된 느낌이네요 똥까시에 입싸서비스까지 빼는거 없이 전부 적극적으로 해준덕에
시간을 다 못채우고 나온듯 하지만 일단 꼴린불은 꺼놨으니 ㅎㅎ
다음에 생각나면 다시 만나보고 싶어지는 그런 아가씨였네요 한잔하고 곧장 집에 가야하는데
알딸딸하게 먹음 생각나서리 기분좋게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