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바카라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리
불타는 짜장으로 그것도 곱배기로 먹고는
마음을 다스리는데 헤어진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그런지
더더욱 울쩍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번에는 오피를 가볼까 생각이었습니다만 도무지 타이밍을 맞추기가 힘듭니다
아쉬움 마음에 건마를 둘러보다가 애인모드가 좋다는 민희를 추천하길래
그놈의 애인모드가 뭔지 애인이라는 단 두글자에 맘이 이끌려 접견합니다
애인모드가 뭘까요?
대기하는 시간이 남아서 애인모드를 검색을 하니
분위기를 편하게 애인처럼 받아준다는 내용이더군요
건마에서 애인모드라?
가능할까요?
솔직히 오피는 끝나면 땡~~~ 시간도 짧고 후딱후딱
그런 명목이 있어서 끝나고 나면 허탈함이 밀려오는데
뭐 건마도 거의 마찬가지라 생각을 했었지만
하지만 민희는 다르더군요
생긴거부터 대따 귀여운게 어찌나 발랄하고 애교가많던지...
20살의 발랄함은 역시 사랑스럽네요 ㅋㅋㅋ
마사지도 괜찮게 하면서 서비스는 적극적인 손놀림에 대따 달아오릅니다
마무리 되서도 차분히 옆에 붙어서 떡하니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편안 안락한 시간만 내내 지속이 된다면
제가 느낀바 나갈시간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비록 업소지만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