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초콜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건마 끝판왕 접견기(유리)!!
주로 오피를 달리는지라 건마는 몇번 가본적이 없는데요.
사실 건마는 처음에 기억이 너무 안좋아서 거의 가지 않는편입니다.
마침 몸도 뻐근하구 아는 형님에 꼬임에 넘어가
정말 간만에 건마를 가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굿이었네요 ㅎㅎ
방에 입실하니 귀엽고 아담한 언니가 들어오는데
완전 어려보여서 나이를 물어보니 22살이라더군요 ㅎㅎ
그동안 봐왔던 건마에서는 가장 이쁜축이었습니다.ㅎㅎ
이런저런 얘기하다 누워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별 기대감 없이 후딱 물이나 빼고 가자란 생각이었는데
많이 가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무할때
청소기같이 쭉쭉 빨아들이는 언니가 있는데
유리 언니가 딱 그런스타일이었습니다.
흡입력.. 아프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혀로 하는 스킬이
유흥 인생에서 손에 꼽히는 스킬이더군요.
이때부터 엄청 기대감이 상승하더군요. 과연 어떤걸 해줄지...
그렇게 온몸을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정말 한군데 빠짐없이 빨아주더군요.
손가락,,발가락,,하나하나,,,
장담하는데 이 언니한테 애무 받으면 자기가 몰랐던 성감대를 찾겠더군요
정말 스킬로는 일등인거 같더군요..
처음 당해보시는 거 많을 겁니다 ㅋㅋ
이거는 정말 받아보셔야 알듯..글 재주가 없어 답답하네요 ㅋㅋ
왠만하면 후기 잘 안남기는데 건마에서 감동받기는 처음이네요...!! 개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