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아는언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율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둘이서 클럽서비스 즐기려 아는언니를 방문했습니다
이놈 대신 돈은 내가 좀더 내는 조건으로 ㅜ ㅜ
도착해서 실장님께 빠르게 되는 언니들 한명씩 붙여달라고 하고
옆 샤워실가서 씻고 나왔습니다
나오니 두명의 언니들이 저희를 직접 데리러 왔습니다
그중 저의 파트너는 율봄~ 몸매 좋고 얼굴이쁘고 가슴 크고~ㅎㅎㅎ
이것도 새롭네요 항상 언니한테 가다가 언니가 데리러 오니 ㅎㅎㅎ
일단 클럽에 도착해서는 구경먼저 합니다
네명이서 몰려다니면서 구경하니까 사람들도 쳐다보네요
근데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네명이 몰려다니면서 여기저기 참견질도 하고
방앞에가서 호응도 해주면서 응원도 좀 해주고 ㅎㅎㅎ
그러다 각자 파트너와 애무가 시작 됩니다
네명이 애무하고 떡을치기 시작 합니다
이게또 방에서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자세도 편안하고 더 재미있네요
처음엔 제가 먼저 발사하고 친구가 조금 늦게 발사합니다
왼지 모르게 자존심 기스났지만 다음에 열심히 하면 되니까 ㅡ.ㅡ;;
그렇게 둘다 첫타임 발사하고 또다시 구경을 합니다
사람들이 저것들은 뭐지 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십니다
그러고는 우리는 방으로 들어가서 또다시 애무를하면서 붙어있으니까
친구네는 방에 안가고 우리방 앞에서 노네요 저와 친구가 역립 대결을 합니다
경쟁 붙어서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와 이놈의 혀가 이렇게 화려한지 처음알았네요
이제 다시 율봄이랑 또다시 떡을 치기 시작하는데
처음이였지만 분위기가 쩔어서 그런지 속궁합 장난 아니였습니다
마지막은 저의 승리로 친구놈은 토끼가 되버립니다
대박입니다 완전 재미있고 흥분도는 엄청 나요
내떡도 좋지만 남떡 보는맛도 좋아서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