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푸드트럭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남미여자 보려고 전에갔던 푸드트럭을 검색하니 언냐들이 많이바꼈네여
그냥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추천부탁드리고 주차장에 도착하니 트리언냐를 추천
트리가 서비스는 엄청난데 가슴이 좀 작다고 괜찬냐고 하길래 괜찬다고 ㄱㄱ
근데... 내가 생각한 작은정도와 트리언니의 가슴이 차이가 많이나서 훨씬 좋았네요 ㅋㅋ
가슴크기가 작다길래 기대 안했는데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와.. 진심 이런건 처음 받아봄
진심 실장님 추천대로 서비스가 장난아니네여. 애무해주는데 내가 몸을 들썩이는건 처음임
애무만 거의 10분가까이 하고 콘끼고 위에서 트리가 올라타는데 허리돌림이 장난 아닙니다
또 골반도 커서 잡는맛도 좋고
트리가 위에서 돌려주는게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업소에서 자세를 정상위로 교체 안하고 발사함
끝난뒤에 힘든내색없이 웃어주는거 보니 기분 더욱 좋아짐
하드한 서비스 원하는사람은 트리 선택하면 후회없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