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러 업장들 다니며 슴가 완전 빵빵한 언니를 찾지만 아다리가 잘 안 맞았었는데...
이번엔 딱 알맞는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기분완전 째짐
이름은 제시카라고 하면서 언니를 만나러 가기 전에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습니다
베스트의 시스템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클럽을 누비며 다른 커플들과 섞인다는...ㅎㅎㅎ
엘베타기전 제시가 직접 데리러 와주는데
오우 완전 몸매가 쥑입니다 슴가도 E컵에 엉덩이도 완전 빵빵해서
이거 내가 꿈을 꾸나...E컵이나뉘~
클럽안쪽 중간에 있는 의자에 나를 앉히며 시작되는 그녀의 거침없는 폭풍BJ~~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하다가.......
물고 빨고 조여대며 현란한 혀로 나의 똘똘이를 드리블해대는데... 정신이 혼미...
언젠지 모르게 씌워진 콘돔....
뒤로 돌아 탐스러운 엉덩이로 나의 똘똘이를 훅~~잡아먹네요...
똘똘이를 압사시킬 듯 조여대는 제시카에 빠질 듯 하며 겨우겨우 숨쉬기 바빠할 때...
이미 다른 커플들에게 돌아갔던 눈은 풀려버리고...
정신없던 폭풍섹스의 정점을 찍고 사정한뒤 그녀의 손에 끌려 방으로~~입성...
한숨 돌리는 내게 물을 한잔 주고 다시 이어진 폭풍....
클럽에서 기를 빨릴대로 빨렸음에도 새로운 전희에 다시 시작된 폭풍 정사....
E컵의 위용은 정말이지...헉 소리밖에....
시작된 혀놀림과 부드러운 손길....
정말 고문같이 느껴지더니....강,약을 조절해 대는 그녀의 손길에 뿌리가 뽑히는 듯한 느낌...
정상을 치달리며 시원하게 한 번 더 방출~~~^^
세심하고 꼼꼼하며 상냥한 느낌?....
제시카 덕분에 즐거운 달림을 할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