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야간의 시원.
166의 아주 딱 좋은 키에 C컵의 아주 좋은 가슴
슬림한
몸매가 아주 보기 좋고
힙에서
다리로 연결되는 그 라인이 쩔어버린다
이쁘장한
얼굴에 웃을때 살짝 씩 파이는 매력있는 보조개가
사람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처음
본 오빠한테도 팔짱을 끼고
착~ 하니 달라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
대화하는
내내 눈을 마주치면서 생글 생글 웃으며
매력적인
그 보조개를 보여줄 때면 다른 거 안하고
저
보조개만 보면서 한 시간 내내 이야기만 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는 떡을 치러 왔으니까라며 탈의를 한다.
탈의를
한 시원이의 나신은 정말 이쁘다
바짝
솟은 쇄골라인부터 얄쌍한 어깨라인.
그
라인을 따라 여리여리하게 뻗은 팔과
날씬한
몸에 대비되어 더 풍만해 보이는 씨컵의 가슴
가슴
바로 아래 붙어 있는 듯한 잘록한 허리와
그
밑으로 점점 좁아지며 극격하게 뻗어내려가는 정말 이쁜 다리…
시원이의
서비스는 그냥 잠깐 제껴두고
계속
내가 만지고 내가 빨고 싶은 그런 몸매다.
가식적인
반응 하나도 없이
연애
시의 리액션이 너무나도 탁월하다
역시나
트윈 야간에서 애인모드를 대표하는 선수답게
모든
반응이 진하고 뜨겁다.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피어나는 매력적인 보조개와
예술로
빠진 몸매
그리고
마인드가 제대로 받쳐주는 연애
이 3가지만으로도 시원이는 충분히 에이스의 자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