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눈팅하던중에 바나나에 NF가 많이 들어왔더라구여
예전에 좋은기억의 달림 했던곳이라 전화부터 해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ㅎㅎ
귀여운스타일을 선호한다니 핑키씨 추천해주시더라구여 ㅎㅎ
핑키씨 첫인상은 굉장히 귀여운 옆집 동생 느낌이었어요
웃는모습이 참 해맑은 아이더라구요 ㅎㅎ 앉아서 물한잔 마시며 잠시 대화하고,
샤워하러 가서 언니의 벗은 몸을 보니 뭔가 로리하면서도 불끈불끈 하더군요
샤워하는 내내 만지작 만지작 했는데 언니 웃으면서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네요
본게임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슬슬 몸을 달구는데
키스도 빼는거 없이 꽤 오래 즐겼네요. 언니 스킬은 막 뛰어나진 않은데 뭔가
열심히 정성이 느껴지는 이런점이 또 귀엽더라구요 ㅋㅋ
공수 전환해서 제가 역립들어가는데 언니 막 몸을 베베 꼬면서 어쩔줄 몰라하네요
신나게 언니의 이곳저곳 공략하다가 장비착용하고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좁아서 그런지 잡아주는 힘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ㅎ
앞으로 뒤로 옆으로 언니가 위로 신나게 즐기다가 시원하게 푸아앗
마무리후에 더 친해져서 앵기고 시간 조금 남아서 수다떨고 놀다가 인사하고 나왔네요
역시 믿고보는 바나나언니들인거 같아여 ㅎㅎ
새로운 언니들이 많아서 총알장전해서 또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