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안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저는 얼굴보단 몸매+가슴+마인드+서비스 성향이라 그냥 가슴크고 몸매좋다그러면 뻑 죽습니다.
그렇게 몇몇 업소의 가슴큰 누님들 눈여겨보다가 안젤라누님을 찾게되는데 특이한게 얼마나 개쩔면 새벽4시부터 예약을받고 1시간에 25만원일까 해서;; 용돈준비해놓고 저번주 금요일새벽에 예약하려했는데 월요일부터 나온다네요 ㅡ.ㅡ
그래서 월요일에 칼같이 4시2분쯤에전화했는데 나니?! 예약이 꽉찼다는겁니다;; 와씨 안젤라누님보려고 금욕생활하고잇었는데 돌아버리겠는겁니다 강남쪽에 약속잇어서 들를겸갈라했는데.. 그날 다른안마갈뻔했습니다만 겨우참고 어제4시에 예약성공후에 갔읍니다..
일단 위치는 선릉에서 한 5분쯤걸어야되고 골목안에잇는데 사람들별로없어서 들어가기좋더군요ㅎㅎ
딱 들어가서 엘베타고 입장하니 저한테 이모뻘같은 분들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업소시설은.. 제가 많이다닌편은 절대아닌데 그중에서 젤 고풍스러워보이고 만화책도많고 안에 탕도있었는데 물이없더군요ㅜ 사우나도있고 어쨋든 좋았습니다.
여차여차 샤워하고 시간되서 입장했는데 아.. 이게.. 참; 벙찐다고해야되나요 아니 얼굴도 이쁘시고(홍진영에서 젖살좀있으신??그런스타일)몸매는 그냥 씁.. 야동에서나보던 개쩌는 서양몸매;;
진짜 아니 키도173에다가(저랑 눈높이가비슷..) 자연E인데도 안쳐지고 완전 제 이상형.. 그리고 딱봐도 제가 좀 낯가리고 쑥맥인거 아시는지 오자마자 이런저런 썰얘기도하고 내성감대가어디냐.. 뭐가좋냐 어우 남사시럽고 부끄러워서 대답 쭈볏쭈볏했습니다ㅋㅋㅋㅋ
어쨋든 들어오자마자 바로 침대서 좀 준비운동하다가 바로 기승위로 시작했는데 얼마못가 사정하고.. 다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물다이에서 물다이타주시면서 한번더..
그리고 침대서 할라햇는데 으 딱 5분쯤만더있으면 3번될수있었는데 아쉽게타임오버라 퇴장했습니다ㅜㅜ
본론이 좀 짧지만 너무황홀했기도하고.. 아 생각하면또가고싶지만 용돈은다음달에받아서 스탑..
하여튼 이누님 어디하나빠지는게 업습니다 진짜 이때까지 유흥다녀서
본분들중에(그래봐야 얼마안되지만..) 제일 프로페셔날하시고 죽여줬습니다.
ㅜㅜ 후기증말쓰기싫었는데 요즘 불경기에 연말이라고 수요가좀 없다는소릴 들어서 많이가시라고 후기씁니다..
앞으로 저랑 예약전쟁하시는분들 많겠네요..ㅋㅋㅋ 저완전꽂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