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 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박하+5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에 앞서 이런말씀을 드리고 싶군용 !
박하+5 << 보실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조시라는 말씀
저는 박하를 보는게 이리 어려운 일일줄 몰랐습니당 그도 그럴게 예약이 너무 순조로웠거든용
원래 예약이 아무때나 되는줄 알았던거죵ㅎ
서론이 길었나용 ㅠㅠ
박하는 +5라는 등급에 걸맞게 빠짐이 없네용
와꾸? 청순한 분위기가 나면서도 은근 도시녀의 이미지가 강한 성형끼라고는 찾을수없는 얼굴인데 이쁩니다
길가다 보면 예쁜여자들봤을때 뒤돌아 보는거처럼 분명히 뒤돌아서 다시볼 그런 이쁜얼굴이죵
몸매도 이정도면 뭐 ..
너무 과한칭찬이 아니냐 라는 말들이 나올까봐 무섭습니다만 직접 보시면 그런말이 안나오실걸용
170에 육박하는 잘빠진 기럭지에 슬림함과 볼륨감. c컵에 탄력적인 가슴하며.
눈을 위에서 아래로 스캔한번만 해봐도 훌륭하다는걸 아실겁니당
처음 대화할때 어색할줄 알았는데 제가 말이 별로 없는 타입이거든용 그런데도 저를 통해서 대화를 잘 이끌줄 아는거보면 말도 잘하는걸로~
특히 저에게 질문을 많이하고 자기 얘기만하면 지루하게 느낄걸 안다라는것처럼 질문후의 대답을 잘 들어주네요
제가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건 등급이 높으면 마인드가 별로일거다 라는 편견이였는데 그걸 깨버리네요
이정도 등급이면 마인드가 좀 부족해도 이해할텐데 제가 말을하면 요쳥사항이나 다른것들도 다 들어주려고 노력을 무지 하네요
얘기들어보니 지명이 많다고하던데. 이러니 지명이 안많을수가 있나 싶어요
연애는 짧고 굵게 형식적으로 흘러가는듯 했지만 제가 가장 행복했던건 하면서도 이 아름다운 바디를 눈으로 보면서 하니
있는 올챙이 없는 올챙이 다쏟아부은거 같은 기분이드네용
연애 감도 좋은편이고. 참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박하를 본게 운이 좋앗던거다 라는 생각뿐이네용
다시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한번은 꼭 더볼겁니당 너무 아쉬워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