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임이 이정도는 돼야 .. (엄지척)
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런쪼임 상당히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한동안 쪼임이란걸 느낄수없었는데
우연히 느낀 이 쪼임에 중독되게 생겼네요
제천에 있는 여우야 라는 업소 인데
저도 저저번주에 처음갔다가 매력에 빠져서
그다음주도 또가고 이번주도 또갈 예정입니다
바로 전주에 갔을때 소영이 만났는데
쪼임이 예술이네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쪼임이던지
이런 쪼임을 건마에서 찾게될줄이야..
저는 처음 방문했을때도 느낌이 좋아서 두번째 방문할때는 무조건 두타임 끊어야지 하고 갔던거라
저번주 방문때 무조건 두타임을 끊어버렸죠
그리고 만난게 소영인데
이런 쪼임을 만나거라곤.. 생각 못했지만
운이 좋은건지 그냥 여우야가 매니저들 수급을 잘하는건지
알수없지만 두타임 끊은게 아깝지가 않네요
한번을 제대로 즐기고 난뒤에 두번째 타임에는 또하고싶은데 체력이 안되서 그냥
일찌감치 포기하고 넣다 빼기까지만 하다가 쉬라고하고 나왔네요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그걸 채우려는건지 마지막까지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꾹꾹눌러주길래 고만하고 그냥 남은시간 쉬라고 했네요
마인드가 참 좋죠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쪼임. 여기가시면 꼭 소영이 한테서 쪼임을 느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