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심한시각 오로라에서 제니언니와 하얗게 불태웠네요
야간 클럽시스템이라고 어쌤블을 안내해주시는데 대충 이해했어요 ㅋ
제니언니로 추천받았고 깨끗히 씻고나오니 바로 안내해 주십니다
어디론가 이동했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군요
음악소리 울려퍼지는데 조명도 화려하고 말이지요
복도초입에서 제니언니가 인사를 함과 동시에 키스를 하더군요
의자에 앉히더니 계속해서 키스를 합니다
음악소리와 분위기는 일단 즐겨라~ 비벼라~ 입니다 ㅋㅋ
갑자기 다른언니가 오더니 제니와 같이 애무해주네요
키스도 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나가고 제니와 다른방 구경하로 갔습니다
방금전 키스하던 언니가 손 흔드네요 저도 방가방가~ ㅋㅋ
다음방은 이미 다른사람 떡치고 있고 또 다음방으로 이동했는데
그방에 있던 언니가 나오더니 키스해 줍니다
제니는 또 나의 똘똘이를 빨아주고 있네요
키스하던 언니의 가슴을 만지며 놀다가 다시 우리방으로 돌아왔네요
제니를 눕히고 역립해봅니다
다리를 점점 벌리면서 느껴주더라고요
야들하고 탱글탱글한 제니의 바디를 탐해보는데
촉감이 아주 야들야들 자지러집니다
대단한 반응 그리고 촉촉한 반응 감동이에요
다시 언니의 애무가 시작되고 스킬이 엄청나다는 말 밖에~ㅋ
키스느낌도 너무 좋고 마인드가 앵간한 언니들 넘사벽인듯
강력한 BJ로 발딱 세우더니 CD장착후 깊숙히 들어가요 빨려들어가듯 들어가는데
매끄러운촉감에 쪼임도 좋아서 연애할 때도 연애할맛 나고
흥분한 나머지 폭풍섹을 즐기는데 복도로 사람지나가는거 다보이네요 ㅋㅋ
게의치않고 아주 제대로 삽입하고 사정했습니다
간단하게 뒷처리후 다시 사우나로 나왔네요
다음에는 무한으로 놀러와야겠어요 오래있고 싶었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