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인증사진 찍음. 지명생겨서 너무 좋아요 진짜로
① 방문일시 : 11월중순쯤
② 업종 : 셔츠룸
③ 업소명 및 연락처 : 노브라티팬티 백사장 010-6500-1544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진

겨우 허락 받고 사진 찍었어요. 몇개 더 찍었는데
세진이가 삭제했어요 ㅠ
세진이랑 짧고 굵에 세타임 놀고 집에 왔습니다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얼굴 제 스타일이에요 21살인데요
눈 낮아요 저는 근데 저한테만 이쁘면되고 만족하면됩니다
반기브스를 하고있었어요. 팔이 삐었데요.
인사받을때도 되게 쑥쓰러워했어요.
마인드 괜찮고요 그냥 다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자기가 먼저 들이대거나 그러진 않는데
제가 먼저 들이대면 잘 맞쳐주는 그런여자에요
저 지명 생겨서 너무 좋아요.
제가 눈이 낮은것도 사실 아닙니다.그냥 꽂쳤어요
세진아 내가 돈이 없어서 참 마음아프다
돈만 많았으면 너 삿다 진짜로 무한연장끊고
다 사주고 그냥 삿다.....에휴 ㅠㅠ
슬프지만 그래도 지명 생긴겸 후기 쓰고 갑니다
돈 좀 생기면 놀러갈게요 백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