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외대 아지메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대앞에 페티쉬+연애 전문업장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애널코스로 ^^
여기는 기본적으로 전신망사 착용하고 있다네요~
괜히 전화로 복장 말하기가 챙피했었는데. 알아서 입고 들어오니
간편하네요~
그리고 오픈이벤트라고 할인도 해주고 더할나위 없네요.
애널을 이가격으로하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그래서 이번에 애널로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에이미라는 분을 봤습니다.
20대 후반정도로 미시 스타일입니다.
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아요. 슴가도 좋고
전신망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꼴릿합니다.
꼭지도 보이고 보지 쪽에 구멍이 있어서 굳이 벗길 필요가 없네요.
키스를 하고 손장난도 하고 애무도 받습니다.
빠떼루에 똥까시 해주는데 그냥 발기가 되네요.
조심스레 젤 바르고 후장 해봅니다.
후장 한지 얼마 안됐다고 살살해달라고 하네요.
ㅎㅎㅎㅎㅎ
그래.. 살살해주마..
처음에 살살해주다가 좀 지나서 인정사정없이 박아줍니다.
돈아깝지 않게 ㅋㅋㅋ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왔네요~~
이런업장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즐달하고 갑니다~
이상 후기마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