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술한잔 거하게 하고
588에서 소희매니저 예약을 잡았습니다.
제가 술마시면 잘 안서는 스타일인데
소희매니저는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제가 마음에 들어서 그런건지
술마셔도 잘 세워주네요.. ...
처음에는 만나서 키스부터 했습니다.
혀를 살살 놀리는게 아주 좋아요 ...
이언니 순종적인 스타일이라 제가 하고 싶은거
애무를 이것 저것 받았습니다.
한번쯤은 불평할만도 한데 그런거 없고
웃으면서 다 해줬습니다. 사까시할적에도 너무 압도 좋고
젖꼭지부터 애무할적에 간질간질한 느낌에 흥분되어서
제 똘똘이가 팍!하고 하늘로 솟아 오를것 같았네요
너무 좋아서 바로 꽂아버렸네요
아시다시피 노콘이 되는 매니저라서...어휴...느낌 죽여줍니다..
노콘을 이맛에 하는거죠...
술도 마시고 기분좋은 달림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