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네 부모님이 여행을 가시는 바람에
친구집가서 소주좀 까다가 둘다 만취;ㅋㅋㅋ
남자들이라 그런지 티비로 야동 몰래 결제해서
보는데 바로 발기되버렸음ㅋㅋㅋㅋㅋ
그때 수중에 가지고 있는 총알이 조금 있어서
친구랑 슈가에 전화를 해봄
뭔가 무섭긴 했지만 떡을 너무 치고싶었음ㅋㅋㅋ
나는 마리매니저로 진행함
보자마자 뒤로 몇발자국 떨어짐 ㅋㅋㅋ
되게 귀여워서 건들면 안될거같았음ㅋㅋㅋ
꼬북이상ㅋㅋㅋ
마리매니저가 서비스 해주시는데
뭔가 전문샵에서 마사지받으며 피로를
푸는듯한 느낌이였음
그만큼 개운했음
또 삽입하는데 봉지도 작아서 그런지
잘 들어가지도 않음
몇번 박다보니 구멍이 넓어져서
빠르게 쳐댐
근데도 액이 나오질안음
술먹어서그런가
둘다 지쳐서 그냥 핸플받고끝남
핸플로발싸하긴 했지만 연애감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