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미나 재접견하러 갔습니다
역시 미나는 편안한 옆집동생같은 느낌 ^^물론 이쁜~~~
뭐 실제로 옆집에 동생이 살고있진 않지만 그렇다고 치자ㅎㅎㅎ
뭐 왠만해서 한번보면 그닥 다시보고싶은 생각이 없지만
미나는 다시보고싶었다 우선 귀여운외모
그리고 애교있는 말투와 사랑스러운행동 편안함
이쁘고 쌕시한것도 좋지만 가끔은 편안함때문에 찾는경우도 있는거 같다
물론 미나는 이쁘기까지 하고....^^
본격적으론 역시 츄츄츄츄 기분이 좋아진다 ㅎㅎㅎ
그리고 서비스 시작 !!뭐 이리저리 요란하지않지만 그래도 해줄껀 다해주는 서비스
어린몸으로 정성껏 서비스해주려는게 너무 사랑스러움~~~
그리고 바로 시작 ㅎ이게 사람마다 잘맞고 그렇지않고가 있겠지만
난 미나와 딱 맞는거 같다
잘느끼고 즐겁게 발싸한다면 그것만큼 좋은것도 없지않겠는지 ^^
역시 어김없이 즐달해본다.한번더 만나봐야지
괜찮으면 세번은 봐야지않겠는가 ㅎ 모두 즐달리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