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26
② 업종 :ㅎㄱㅌ
③ 업소명 :원나잇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쉬는날인대 어제먹은술로 머리는헤롱헤롱 아래도리는 불끈불끈 일어나서 업소검색을해봄니다
시간이12시라 응답하는업소가없내요 ㅜㅜ 그러던중 원나잇 출근부 보고 전화걸어봄니다 경상도말투에 시원시원한실장님 바로예약진행해주신다고하시내요 인증 조금 빡시게 받앗습니다(인증만통과되면일사천리입니다) 인증받고 하니 2시타임예약가능하다고하셔서 2시타임 70분코스예약후 근처국밥집에서 국밥한그릇뚝딱하니 20정도남앗내요 ㅜㅜ 기다리다 실장님께 좀일찍도착했다고 전화하니 바로 전화주신다고 하시고 1분?2분뒤에전화오셔서 바로 주소받고 입장~! 태국매니져인대 와꾸가 살벌합니다 거짖말좀보태서 ㅅㄱ큰요정? 와꾸에한번놀라고 샤워해주며 제동생을어루만지는 그손길에한번더 놀라고
샤워후 본게임 ~ 위에서 살벌하게 꿍떡꿍떡 시원하게발사후 2번째 게임시작전 잠깐같이누워서 번역기써가며 이런저런대화후 2번째게임입장
전혀 지친기색없이 2번째까지폭풍 발사후 언니에 케어 와 진짜 간만에 업소에서 내상없이 잘받아보고 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