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봤었던 사랑이가 너무 괜찮아서
예약하고가서 또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
역시나 귀염귀염한 아이라 다시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귀엽고 아담한 와꾸에 몸매도 탄탄하면서
약간의 살집이 있는 글래머스한 몸매가
사랑이를 더욱 귀엽게 보이게 합니다...
애인모드도 어찌나 좋던지 ㅎㅎ
다시 왔냐고 알아봐주며 샤워하면서
깜찍한 미소를 날리는데 사랑이 볼을 꼬집어 댔네요 ㅋㅋ
여전히 애무 솜씨가 상당히 좋더군요 ㅋㅋ
bj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구요 ㅋㅋ
연애시 애무가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소프트하지도 않은게 제게 딱 적당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여기저기 잘 만져주고 성감대 꼭꼭 잘 찾아내서 빨아주고 입부항 떠주고 ㅎㅎ
적절하게 들어오고 적절하게 빠져나가는 프로다운 모습에 감동이 두배~
아직 20초반의 어린아이라 연애에서의 언니 쪼임이 좋네요 ㅋㅋ
사랑이가 쪼이느라 힘주는 귀여운 얼굴을 보니
동생녀석은 터지기 일보직전으로 팽창해있습니다.
쪼임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더군요 ㅋㅋ
아 사랑이 쪼임과 상위 자세에서 해주는
여러 서비스에 당해낼 재간이 없네요 ㅋㅋ
결국 항복~~~~ ㅠㅠ
나갈때또 뽀뽀 쪽 해주던데 사랑이의 매력에 푹 빠져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