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6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녁에 시간이 여유가 되어
썬타이에 연락해봅니다
실장님이 아주 기분좋게 강력추천 날립니다
지명이 상당히 많은언니라고 하네요
오호 콜을 외치고 첫타임 예약합니다
휘파람을 불며 업소근처에 도착
날씨가 이젠 많이 춥네요
10분일찍도착하여 실장님께 연락하고 예약시간에 ㄱㄱ
문앞에서 두근두근 심장이 콩딱콩딱 (심장이 나대네요...)
샤워를하고 엎드려서 폰을 보는중 들어오신 사라매니저님
웃으시면서 반겨주시네요 ㅎㅎ
영어도 곧 잘하셔서 의사소통이 어렵지않았습니다 ~
회사에서 상사한테 까인일
룸가서 술퍼마시고 카드 긁다가 와이프한테 걸린일 등등
이런저런 스트레스적인 얘기를 언니가 잘들어주네요 마음까지 힐링....
마사지를 받으면서 느끼면서.....
힐링되어가는 기분..
느낌이 너무 좋네요 크~ 이맛에 아로마받는것같아요 !!
이상하게 90분도 짧네요
나오면서 실장님께 2시간코스는 없냐고 물어보고 나왔네요 ㅋㅋㅋㅋ
이제 힐링은 썬타이 사라매니저님께 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