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처음맛
④ 지역 :
인천청라
⑤ 파트너 이름 :
알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왠일인지아침부터 울어대던 제존슨을달래주려
이리저리보던중 처음맛 뉴페가 눈에 쏙들어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도 상당히 만족하고 침흘리면서집에왔는데ㅋㅋㅋ믿고 예약을합니다.
유쾌한실장님의 뉴페추천은 알리.
보면 추천한이유를 딱알거라시기에 믿쓥니다.
그리고 믿음은 배신하지 않았습니다ㅋㅋ
여자들은보통 사진이 훨씬이쁜게 대부분아닌가요?
알리는 사진때문에 손해입니다.
사진대비 90은 실물이 훨씬 훌륭합니다.
물론 주관적이겠지만 접견해보시면 동감하실겁니다.
방문을열고 환한미소로 맞이하는알리.
그녀의 손을잡고 방으로 따라 들어가다가
알리 남미 특유의 뒷태를 보고 너무 흥분해 백허그해
가슴과 아래를 문지르면 몸에 키스를 했습니다.
보통 분들은 이러면 놀라 거절하는데
역시 제가 경험만 매니저 중 원탑 마인드 알리는 바로 신음소리를 내면서 옷을 벗고
자연스레 샤워실로 끌고가 저의 거기를 빨아주던군요.
그렇게 bj 받으며 양치를 끝내니
일어서서는 진한 딥키스를 하더하구요.
그렇게 약 10분 샤워장에서
다양한 스킨쉽을 끝내고 나오니깐
침대에 저를 밀쳐 넘아드리고 올라타
키스를 시작으로 발 끝까지 bj를 해주다라고요. 정말 진심 본 게임 전에 끝나뻔 했습니다.
위험했습니다 진심.
겨우 흥분한 알리를 진정시키고ㅎㅎ
저도 진정..후우..릴렉스
삽입해주라는 요염한 제스처를 하기에
콘씌우고 정자세로 진입하니
넘쳐흐를만큼 수량또한 많아 부드럽게 진입성공
너무 좋아합니다 저를 꽈악안으며
저의 테크닉에 맞춰흔들어주는데..
위기가 오려고 해서 자세 체인지
여성상위 변경 하는데 위에서 가슴이 철컬컹컹하는데
시각적흥분이 더해져
결국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직도아쉬운게 뒤치기를 못해서..정말 아쉽네요
담에만나면 뒤치기로 스타트 해야겠습니다.
아직알리와 해보고싶은게 많네요
한동안은 알리홀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