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나]NF돌싱들 믿고가는 업소입니다
지나씨..산뜻함 발사...싱그럽네여 지나씨
플필.. 26 164 B 글림과 글램이공존 벌써부터 꿈틀댑니다
지나씨 슬래머의 진수를보여주는 매니져입니다..
슬래머이면서 가슴으로인해 글램도 녹아있읍니다..
와꾸 귀여움과 그윽한 농염함이 오묘히 녹아있읍니다..
몸매 환상적인 슬램체형입니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봄이씨 바디워시로 저의 이곳저곳 몸구석 구석을 씻기어줍니다..
특히 비누칠을하고 제존슨을 딸치듯이 씻기고
엉덩이 깊숙히 손을 넣어 씻겨줄때는벌써부터
존슨이 용솟음치려 합니다.. 봄이씨의 아래를 핧타봅니다
지나씨 아래에 얼굴을 쳐박으니 향긋한 냄세가..ㅎㅎ
콘을 씌우고 지나씨 위에서 올라탑니다..
쿵짝쿵짝쿵짝 소리가 찰지게 나네여..
지나씨의 눈을 마주하며 서로 간절히 원하는 눈빛를교환하며
뒤칙이 앞칙이 옆칙이 강강 중 다시강강으로 지나씨 아래에 쑤셔박아댑니다..
몸에 근육들이 모두정지하고 존슨과 조개의 움직임만을 느낀체...
봄이씨 쪼임근육의 수축이완을느끼며
악! 악! 끄어억,,,하며 발싸해버렸읍니다..ㅎㅎ
정말 오랫만에 미모의 아가씨에게 시원하게 발사해봅니다..
헉헉헉... 가는시간까지 옆에 안겨 잼나게 놀아준 지나언냐 감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