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흥얼 흥얼 나비가 노래를 부르네... (부재:짱구춤을 추는 나비)
① 방문일시 : 2019. 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는 오랫만에 아지트 야간을 방문한 아우디...
스타킹 역초이스 이벤트때부터 찜해 놓은 매니져 언니들...
그중 하나 나비 언니... 되시겠다 ㅋㅋ

그래도 아지트 소개는 한번 가야겠죠...
항상 착한 가격으로 반겨주는 아지트 빨간집...
모두 빨간집으로 가즈아~~~

퇴근 시간에 맞춰서 달려간 빨간집...
주간 한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시원한 아이스티를 한잔 마시는데 왜케 졸리는거양~~
너무 졸린 나머지 안되겠다 싶어서
빈방으로 올라가 따뜻한 아랫목에 누워서 꿀잠을 청해봅니다...
예약된 시간에 맞춰 콜이 울리네요...
씻고 준비 되었다고 다시 콜을 넣으니
스텝 엉아가 나비 언니 방으로 델꾸갑니다...
나비 언니가 까만 미니 칭파오를 입고선 반갑게 아우디를 맞이해주네요


우와 나비 언니 귀엽네요.. 그리고 이쁘기도 하구...
슬립한 라인에 얼굴도 작네요...
“오~~ 이쁘구나..”
“오빠~ 고마워.. 화장인 잘 된것 같아.”
“그러면 어떠.. 내 눈에 이뻐 보이면 되는 거지”
포웅과 키스로 첫인사를 나누면 침대에 앉아
나비 언니가 준 시원한 녹차를 노가리를 풀어봅니다...
서로의 어색함이 눈녹듯 녹고선 나비 언니가 후다닥 거리네요..
“오빠 이제 얼른 씻자~~”
“첫탐이니깐 체력 아껴.. 물다이는 패쓰 하자~~”
“그래요? 안받아도 되겟어요? 그럼 샤워라도 ㅋㅋ”
“나 방금 씻고 왔어... 그냥 자기만 씻고와~~”
“그럼 오빠 잠깐만 기달려요..”
그렇게 나비 언니 혼자 욕실로 보내고선
침대에 누워 이 기분과 흥분도를 만낀하는 아우디~~
나비 언니가 씻고 오더니 침대로 올라와 품에 안기네요..
(오.. 좋다 좋아. 알아서 앵기는 이런거 좋은 디 ㅋ)
품안에 쏙 안긴 나비 언니를 애인 다루듯 하나하나 음미해 봅니다
팔베게를 하고선 키스를 하며 가슴부터 시작해 온몸을 터치하다
나비 언니 위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맛을 보기 시작하는 아우디...
가슴은 튜닝을 했지만 봉긋하고 빵빵하니 아주 좋네요....
빵빵한 가슴골에 얼굴을 파묻고 한동안 있다가
아래로 아래로 이동하며 나비 언니의 온몸을 느껴보네요
비원을 향해 혀가 아래로 갈수록 나비 언니는 신음 소리와 함께
양 다리를 벌려 혀를 맞이해주네요
혀가 비원으로 가다 말고 허벅지로 향하자
나비 언니 입에서 아쉬운듯한 탄식이 흘러나오네요...
너무 애타게 하면 안될것같아 다시 비원으로 향해가니
신음 소리가 더 고조되네요..어~~ 윽~~
비원에 도달해 혀끝을 가져다 데는데 비원은 벌써 우물이 되어 있네요..
따뜻한 온천수는 계속해서 흐르고 나비 언니의 허리는 자꾸만 들썩이네요
나비 언니가 너무 잘 느끼는 건가요?
아직 지대로 보빨도 못했는데 벌써부터 이러믄 너무 좋잖앙~~~
나비 언니의 허리가 공중 부양을 시작하고
온 몸을 부들거리며 빨리 넣어 달라고 애원을 하기 시작하네요...
“오빠~ 오~~빠~~~아~ 허억 거기.... 거ㄱ~~이..”
(엥? 난 아직 BJ도 못 받았는데?)
일단 장비도 장착을 해야해서 나비 언니 옆에 누우니
나비 언니가 서비스를 시작해 주네요..
“오빠~~ 왜이렇게 잘 빨아?”
“나 아우디야~~”
“아우디 오빠~~~ 오케 잘빠냐고...?
“맨날 빨고 다니니깐 그렇지 ㅎㅎㅎ”
“그럼 나두 빠는 실력 좀 보여줄게~~~~”
“그래 이번엔 나비가 좀 해주라~”
오~~ 나비 언지 잘하네요... 잘빨아..
기둥부터 귀두 끝까지 오가면서 혀를 놀리더니
덥섭 물고서는 강한 흡인력으로 빨아주는데
순식간에 똘똘이는 풀발기가 되어버리네요..
나비 언니가 입으로 장비를 장착해 주고선
여상으로 시작할려고 하네요...
그런 나비 언니를 침대에 누이고선
정상위로 먼저 시작하는 아우디~~~
“나비야 어떻게 해줄까? 살살? 천천히? 깊게?”
“오빠 하고 싶은데로 해도되... 너무 좋아”
나비 언니를 애인 다루듯 천천히 시작하는데
우와 쪼임이 아주 훌륭하네요... 잠시 넣고 맛을 음미해 보다
본격적으로 달림을 시작하는데 깊게 들어갈수록
나비 언니 쪼임은 강해져만 가네요..
한번 물으면 놓아 주질 않네요...
옆치기를 할때는 나비 언니가 고개를 돌려서
키스를 해주면서 달리네요.. 역시 센스짱~~
“오빠~~ 너무 좋아~ 오~빠~아”
“나 아우디인디..”
“헉~~오~~~빠~~~~~”
“나 아우디라고...”
“아우디 오빠~~ 아우디~~~~”
“그래 나 아우디~~~야 기억해야해~~”
“허~억~~ 오빠~~ 아우디~옵~빠~~~ 좋아~~ ”
“나비야 나도 좋아~~~”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 마져 달리는데
땀이 흐르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나비 언니도 밑보X라 뒷치기 맛이 더 일품이네요
나비 언니야 양손을 뒤로 잡고 강하게 박음질을 하니
“아~~ 우디 오바~~~ 더 더 더 깊게~~~”
땀은 흐르는데 더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네요
(아 놔~~~ 슬슬 힘든데.... 계속 나혼자 이러고 있는데)
생각도 잠시 나비 언니가 부르르 떠는게 느껴지자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오늘 여상은 못 받았지만 이때다 싶어 강하게 달리니
“우디 오빠~~~ 싸~~ 싸줘~~~ 응? 깊게 싸줘..”
그러면서 똘똘이를 꽉 물어버리네요...
최대한 깊게 넣고 발사를 하니 그렇게 개운할수 없네요..
“우디 오빠 잠깐만 느껴봐~~”하면서 똘똘이를 넣어둔체
꼼지락 거리기 시작하는데 그 느낌 너무 좋네요...
나비 언니 어찌나 꽉 물고 있는지 발기가 다 풀리지 않았는데도
똘똘이와 콘이 분리되어 빠져 나오네요..
나비 언니가 뒷 정리를 해주고선 콧노래를 부르네요..
“기분 좋아?? 흥얼거리네..”
“응 아우디 오빠 너무 좋아~~~ ”
씻고 나오는 내내 흥얼흥얼 거리더니
옷을 다 입고 나서 한쪽 허벅지 위로 앉더니
허리를 흔들며 노래를 불러주네요...
“아우디~~ 아우디~~~ 나비를 유혹하네~~~”
이러더니 하나 더 있다면서
“우디 우디~~ 우디 우디~~”(이건 짱구춤까지 추면서)
“ㅋㅋ 아주 지대로 각인 시켜주었지?”
“앙 우디 우디 ”
“다음에 불시 점검 들어와야 겠당 ㅋㅋ”
나비 언니를 품안에 안고
여운을 즐기고 있으니 본콜이 울리네요
복도를 배웅하는 내내 흥얼흥얼..
“아우디 오빠 꼭 또 와야해~~~”
“그래~~~ 다음엔 너가 해줘야 한다~~”
“앙 알았떵~ 아우디 오빵 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