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꿀알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뿌우+5
⑥ 경험담(후기내용) :
뿌우+5 보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상큼한 베이글 스탈 이라는 느낌. 민삘 충만하고 어린 느낌이었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씻겨주겠다고 들어오더라구요.
+4~+8 아가씨들은 보통 가게에서 스타일과 와꾸로 미는 경우들이라
오히려 +2~+3 대의 아가씨들 보다 같이 씻는 경우가 훨씬 적죠.
그런데 샤워하면서 먼저 적극적으로 챙겨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같이 씻으면서 몸매를 쭉 스캔했는데,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형태 예쁜 가슴의 핑두였습니다.
유두도 이쁘고. 유륜도 매끈하고. 아담한 키에 C컵 가슴
괜히 베이글이 아니더군요 ㅎ
일 때문에 예약을 뒤로 미루고 더 기다렸던 차라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적당히 애무를 주고 받고 삽입을 하는데, 대박.... 어찌나 그 곳을 앙다물고 있는지.
삽입을 하는데 처음으로 여기가 맞나? 하고 생각할 정도.
조임이 넘 좃습니다. 꽉!!!!
뿌우씨의 그곳은 전체적으로 빨판마냥 흡착해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슬슬 발동걸고 피스톤질 하면서 반응보니 잘 느끼더군요
연기는 아닌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표정도 리얼하고 사운도 또한 쎅하더군요 ~~~
열심히 피스톤하고
자세 바뀌서 뒤치기 고고고
힙업도 되어 있어서 엉덩이 감이 베리 굿 ..... 나이스 했습니다.
열심히 팍팍 하고 발싸....... 쓰러졌는데
이런... 발사후 마무리로 비제시 시전....... 오우 대박이었습니다.
뭔가 찌르르한 감동. 정말 대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