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7일 저녁
② 업종 :건전 마사지
③ 업소명 :샤인 아로마
④ 지역 :석관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샤인에 방문하려고 요 몇일 기다렸습니다..
지나 매니저만 기다렸는데 어디 갔다 왔나보더군요
하루에 한번씩 전화걸어도 도통 예약이 안되다가 드디어 어제
예약이 됬습니다. 저가 와꾸족인지라 다른매니저들도 이쁘긴
하지만 지나가 꼭 보고 싶었기에 ..하하하 요번이 세번째 지나
매니저를 보는거입니다. 와꾸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슬림한 체형
업되있는 힙 큰키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알맞게 들어있는 눈코입
귀여우면서 이쁘다랄까 그런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마사지 설명드리자면 처음 만났을당시에는 별로였습니다.
시간이 흐르고오늘와서 받아보니 실력이 많이 늘어있더군요.
그래도 세게 받는 분들은 약하다고 느끼실거같구여. 그렇다고
마사지를 성의없이 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정말 열심히 해줘요.ㅋㅋ
딥샤인을 받으면서도 많은 발전을 했구나라고 느꼇고 손길로 저를
사르르 녹여주었네요. 그러고 딥샤인 설명 드리고 싶은데 이게 뭐
라고 설명을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고 한번 받아보셔야 아실거에요.ㅠ
그래도 간략히 설명 드리자면 손을 통해 소중한곳을 시작으로 케이브존을
왔다리 갔다리 하며 아무튼 그런거라고 생각해보시고 달려보십쇼.
내상은 안받으실겁니다.ㅋㅋ 개인의 취향이니 호불호는 갈릴것 같긴 합니다만.
저는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럼이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