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개해드릴 업장은
백마부대라는 업장입니다 업장부터 소개해볼까요
오랜만에 백마부대 업장을 방문했다...
요즘들어 낮이나 밤이나 날이 쌀쌀한데 안에는 덥구
어떻게 옷을 입어야할지 모르겠다...그냥 입었다 벗었다...
연차월차로 회사를 쭈욱 쉬었다..
그래서 여유있게 언니들을 볼수있었다...
늦은 점심 이른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마치고 백마부대로 향한다..
처음보는 그녀 아리아나가 있는 방으로 간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아리아나.....그녀의 모습이 보이기시작한다..
전형적인 구릿빛 섹한 백마 느낌이다..섹시한 느낌충만....다 됐고 이쁘다...ㅋㅋㅋ
슬램과 글램사이의 바디라인에 빵빵한 가슴부터 힙라인까지
라인이 너무 좋은 언니이다..
그녀와 즐거운 첫만남이 시작되고
옷을빠르게 벗어던지고 샤워실로 들어가 후딱 씻고 나온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을 보고 깜짝놀랬다..
가슴이 정말 이쁘다...맛보고싶은 매력이 철철
나는 그녀의 손길에 내몸을 맞기고 한손으로 그녀의
몸을 살짝 살짝 터치해본다.....
나와 내 팔베게를 하고 눕는다..
그리고 그녀의 유두를 만지니 그녀도 금새 나에게 키스를 하기시작하더니..
내가슴을 빨며 밑으로 내려간다..
내물건이 터질듯 커지고 그녀의 신음소리가 내물건을 빨며 들려온다..
안되겠다 그녀를 역립해놓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클리를 문지르며 그녀의 유두를
빨아주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고있다..
어느덧 내손에는 미끈미끌한 액채가 흘러나오고
그녀의 보짓속으로 내물건을 밀어넣는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않은체 그냥 그녀의 보짓속에 내물건이 들어가있으니..
미치도록 좋다.. 하지만 속도를 조절못한나는 금새 하얀눈물을 흘리고만다.....
상상하면할수록 너무 좋은언니.. 섹이라는것을 너무나 잘하는 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