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 쌔끈하다.. 그리고 맛있다..ㅋ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성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신이 찾아와 어떤 언니를 볼까 싶어 출근부 뒤적거리고 있는데 윤성이가 보이더라구요..ㅎ
바로 에이스로 향했구요.. 언제나처럼 친절하신 스텝분들은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ㅎ
윤성이로 초이스를 하고 대기시간을 물어 보니 역시나 대기가 좀 있더라구요..ㅠㅠ
인기 있는 언니이니 이정도는 감수해야지 하고서 일단 사우나에 내려갔구요
샤워하고 온탕 냉탕 오가면서 시간을 좀 보내며 피로도 풀었습니다..
그러고 올라와서 객실에서 티비 보며 대기를 하다가 윤성이가 있는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ㅎ
노크 후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윤성이가 맞아줬는데요
고양이상에 룸삘나는 와꾸는 작은 얼굴에 큼직하니 이쁘게도 박혀있었구요
밝은 미소로 맞아주니 피로가 싹 날아가는것 같았네요..ㅎ
윤성이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서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는데요
윤성이도 옆에 앉아서 같이 한대씩 피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나눴네요..
워낙에 쿨한 성격에 말도 시원시원하게 하는지라 대화도 술술 풀렸구요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로 거침없이 멘트를 날리는게 아주 매력적이었네요..ㅎ
쿨한 멘트랑은 또 사뭇 다르게 츤츤하게 챙겨주는 배려심도 돋보였구요
윤성이랑 즐겁게 수다 떨면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ㅎ
분위기도 오르고 담배도 얼추 다 피우니 윤성이가 씻자면서 일어나 옷을 벗었구요
아담한 체구이지만 굴곡이 잘 갖춰진 극슬림 몸매가 순식간에 드러납니다..
풍만한 가슴은 핑두까지 갖추고서 저를 유혹하고 있었구요
잘록하다는 표현이 찰떡인 허리도 곡선이 끝내줍니다..ㅎ
그 밑으로는 적당하게 솟은 골반이랑 좀 아쉽긴 해도 볼륨감이 나쁘지는 않은 힙도 죽이구요
각선미도 나쁘지 않아서 보기만해도 꼴릿해지더라구요..ㅎ
윤성이의 몸매를 감상하며 저도 옷을 벗었구요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서 정성스러운 윤성이의 샤워 서비스를 받은 다음 서비스를 받았습니다..ㅎ
적당하게 데운 아쿠아를 제 몸에 골고루 뿌린 뒤 윤성이가 바디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풍만한 가슴으로 하반신부터 쓸어올리는 움직임이 화끈하더군요..ㅎ
시작부터 끈적하게 움직이는 윤성이의 서비스에 분위기도 야릇해졌구요
슬슬 흥분이 시작되면서 저도 윤성이의 서비스에 더욱 집중해봅니다..
윤성이는 뱀처럼 스르륵 제 몸을 타고 흐르듯 바디를 타며 분위기를 올렸구요
그 이후에 화끈하게 입으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거침없이 제 몸을 휘감는 혀끝과 아찔한 치아에 흡입력까지 짜릿한 부항에 몸이 저도 모르게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짜릿함에 점점 숨소리도 거칠어지면서 흥분이 이어지니
윤성이의 서비스도 점점 더 질펀해지면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합니다..
거침없이 제 몸을 공략하던 윤성이가 저에게 빠떼루 자세를 시켰구요
바로 과감하게 혀끝을 밀어넣으며 질펀한 똥까시를 시작합니다..
힙을 절로 꿈틀거리게 만드는 강렬하고 깊은 똥까시에 입에서 신음이 터지고
윤성이는 한동안 과감하게 혀끝을 밀어넣으며 똥까시를 펼칩니다..
덕분에 욕실 분위기는 한껏 질펀해지고 제 똘이도 급 풀발을 하게 되니
윤성이가 다시 저를 다이에 앉게 하고는 풀발한 제 똘이를 거침없이 입으로 가져갑니다..
짜릿함에 절로 느껴지는 비제이에 다시 입에서 신음이 터지고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물다이 서비스도 절정을 향해갑니다..
그렇게 비제이까지 마무리 되며 물다이 서비스도 끝이 났구요
윤성이는 다시 제 몸을 깨끗하게 씻겨주고 먼저 침대로 보내더군요..ㅎ
침대에서 잠시 쉬고 있으니 윤성이가 뒷정리를 하고 침대로 올라왔구요
바로 제 하반신으로 내려가서 살짝 풀이 죽은 제 똘이를 다시 공략하더군요..ㅎ
거침없이 들어오는 윤성이의 과감함에 방안 분위기도 순식간에 질펀해졌구요
이번엔 알까시까지 곁들인 강렬한 비제이에 다시 흥분 속으로 빠져듭니다..
흥분이 오르는만큼 제 똘이도 다시 금방 힘을 받았구요
거침없이 솟아오르는 제 똘이만큼 제 입에서도 진한 신음이 터집니다..
그렇게 제 똘이도 풀발이 되니 윤성이가 콘을 가져와 입으로 정성스럽게 씌워줬구요
기승위로 소중이 속에 과감하게 밀어넣고는 격한 방아찧기를 시작합니다..
짜릿할 정도로 꽉 조이는 조임과 과감한 윤성이의 움직임에 저도 본능적인 허리놀림이 시작되고
윤성이를 더듬어가며 침대 위에서 이런저런 체위들로 한껏 질펀한 운우의 정을 나눕니다..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들 사이로 서로를 물빨하는 손과 입에 야릇한 섹드립이 오가고
그렇게 절정을 맞아서 후배위로 바꿔 격하게 허리를 흔들다가 시원하게 내뿜었습니다..ㅎ
화끈하기로는 윤성이가 거의 상위랭커네요.. 그야말로 제대로 초즐달이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