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서 기다리니,
수 관리사님 들어와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대화도 하면서 안좋은 부위 집중적으로 해주셨는데
최고네요!
전립선까지 짜릿하게 받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로미씨 들어옵니다. 160의 아담한키.. B컵정도되는 봉긋한 가슴
슬림하고 귀엽게 생긴얼굴이 마음에들었습니다.
어느 업소다르지않게 BJ와 갖고노는 스킬 나쁘지않았습니다.
제몸을 애무 제똘똘이 애무하면서 시선을 저와 마주치면서 오래해주네요.
느낌이 왜케좋은건지,, 어려보이고 이쁘장한 언니가 해줘서 더 그런가봐요.
CD끼고 들어갔는데 핑유를 바라보면서
몇번 움직였는데
쪼임이 좋아서 얼마못가서
정자세로 시원하게 발사하고나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애인처럼 있었는데
이언니 지명 많을 것 같다는 예감에 질투가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