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몸도 풀겸 서비스받고 싶어 강남 한입만에 전화해봅니다.
실장님에게 어리고 서비스 마인드좋은 친구를 소개시켜달라했더니
아민이 라는 친구를 말씀 하더군요 언제나 스타일맞게 추천해주셔서
믿고 말씀해주신 주소로 출발..
도착해서 문 노크 ? 아니나 다를까 하얗고 어린 아민이
조금~살집이 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완전 내스타일 홀복도 이뻐서
눈이 부시네요.. 가슴도 글래머 이게 베이글녀라그러는건가요..?
기분이 한층더 좋아지네영 ㅋㅋ 얼마나 밝게 인사하던지
웃으면서 옆에 누워서 서비스 시작하는데 너무 귀여워여.. 애기같아요 ㅠㅠ
마사지도 손길이 따듯해서 부드럽고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타임
삼각 애무 들어오고 bj 뻔한 스토리지만 달라여 달라..
어찌나 귀여운 외모로 서비스를해주는데 ㅠㅠ 실장님한테 연장안되냐고
사정사정했는데도 안되드라구요 ㅠㅠ 서비스받는것도 있지만 친한 여동생
같은느낌이랄까 개운하게 물 뺴고왔네요.. 한동안 한입만만 갈꺼같네요
ㅠㅠ아민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