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홍등
④ 지역 :간석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허전함을 많이 느끼고있던차에 친구녀석 저에게 조용히 제의를 합니다.
간만에 마사지나 받고 물이나 빼자고 슬 꼬시는통에 지는척하면서 냉큼 따라나섭니다 ~
처음 방문하는곳이라서 실장님 추천을 받아봅니다.
저는 미미언니를 보기로!!!!!
자연C컵이라고 하시내요~ 정말 밸런스가 훌륭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업소 입성해서 샤워후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입성
잠시 기다리니까 미미언니가 들어옵니다 제가 선호하는 얼굴상이내요
섹쉬한 분위기도 있는데 귀염귀염한 느낌이 더 강하네요
길에서 한번 마주치면 확 돌아봤을법한 분위기입니다
화장을 강하게 하지않아서 더욱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자연스럽게 베드에 누으니 마사지해주내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부드러운 손길로 제 몸을 터치해주는대 그럴때마다
가슴이 저의 살에 부딫치는것을 느낄때마다 시원하기도 하지만
더욱 기분이 야릿해집니다
스물스물 흥분이 시작되니 어느세 마사지는 뒷전이 되어버려서 마사지는
그만하면 될것같다고 하고 서비스 하자고 해봅니다~ 흔쾌히 받아주내요
조심스럽게 살며시 BJ를 해주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그 흥분도는...말로 표현이 안되내요
BJ하면서 흔들리는 가슴라인과 쇄골을 보자니 참을수가없어서 역립시도해봅니다
누워있어도 가슴이 크다보니 주눅들지않내요. 선도 이쁘고 가슴을 애무해보는대
반응도 나쁘지않습니다. 이리저리 혀로 애무하며 돌아다니다가
다시 가슴에와서 수유모드해봅니다.
그러면서 멈추지않는 애무로 인해 흥분감이 치솟아 다시 BJ받으며
미미의 입안 가득 끝을 보고말았내요.
기회가 되면 한두번 더 봐도 괜찮을거 같은 미미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