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런의 구 에이스 소미가 집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상심하던 순간 실장님의 추천으로 원래는 지수를 보려 했습니다.
지수를 영접할 생각으로 풀발된 아랫도리를 릴랙스 시키며 사워를 마치고 방에 앉아있던 그 순간... 똑똑똑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근데 지수가 아니라 사장님이네요???????? 너무 당황해서 사장님을 가만히 쳐다보는데 사장님 표정이 좀 좋지 않습니다.
지수가 초 인기녀다 보니 전 손님께서 그만 시간을 연장해버렸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ㅠㅠ
하지만 이대로 돌아갈 순 없고 남자가 ㅈ을 세웠으면 뭐라도 뽑아야한다는 생각에 잠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 때 지난번에 봤었던 별이가 생각이 나더군요. 나이도 20대 초반에 피부도 좋고 얼굴도 참 귀엽고 서비스도 끝내주던 아가씨였습니다.
사장님께 별이를 볼수 있냐고 여쭤봤더니 흔쾌히 오캐이 해주셨습니다. 다행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의도치 않게 별이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적응해서 그런가 서비스가 훨씬 훌륭하네요.
작은 손으로 파워 마사지는 영 자신이 없는 모양인지 섹슈얼 마사지 스타일로 들어갑니다. 훨씬 좋네요.
등에 살포시 앉아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등이 전기난로를 켠 것 처럼 따뜻해지는 것은 기분탓이었을 겁니다.
살살 만져주며 이유를 물어보니 부끄러운지 웃으며 고개를 팍 숙이네요 ㅋㅋㅋ 놀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별이도 지기 싫었는지 저의 예민한 부위 주변을 자꾸 건드립니다. 스킬이 점점 좋아지네요.
그렇게 간단한 부비부비 시간을 갖고나서 본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이 처자가 오늘 제 아랫 주머니를 털어버리기로
작정이라도 한건지... 아주 헐어버리기 직전까지 봉사를 해주네요. 아주 훌륭합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환하게 불을 켠채로
69번 버스를 타기 시작합니다. 아주 훤히 보여서 참 전망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귀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다시 한번 싹 기능을 점검한 뒤
양손과 입술, 다리까지 사용해서 제 물건을 가지고 놀더니 결국 시원하게 발사시켰습니다.
너무 멀리 발사해서 본의 아니게 제 가슴에 얼굴을 묻던 별이의 볼과 머리카락이 크림 범벅이가 됐네요.
허허허 이렇게 된건 별이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무튼간 믿고 가는 런에서 오늘도 시원한 경험 하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