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지플라워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갑자기 땡겨가지고 참치 못하고 달리고 왔습니다^^
이지플라워 안지도 좀 됐지만 나의 성욕은 좀 처럼 식는것이 아니라
더 활활 타는것 같습니다 역시 떡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니깐 ㅎ
어김없이 실장님한테 전화하니 온지 몇일 안됐다는 하나를 추천해주시네요
사실 와꾸는 그렇게 따지는 편이 아니라 서비스만 좋으면 장땡!!~ ㅋㅋ
도착해서 실장님 안내를 받아서
노크를 하고 들어갔는데 환하게 웃는 얼굴로 저를 반겨주는데 와꾸도 괜찮고 가슴도 굿~
서로 인사를 했습니다. 마른 몸이 아니라 떡감이 좋을거란 예상 ㅋㅋ
서비스도 받았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ㅋ
사까시하는데 압도 센거 같으면서도 정말 기분이 장난 없이 좋았어요 ㅋㅋ
혀의 촉감이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ㅋㅋ
이제 똘똘이는 커져버릴 대로 커져버리고 넣을 시간이 왔는데
콘돔을 착용을 하고 물도 없는편이 아니라서 자연스럽 쑤~욱 들어가는데
오우.. 역시 따뜻한 그 느낌.. ㅋㅋㅋㅋ 너무 좋더라구요~
구멍이 쫍아서 쪼임도 좋고 가슴도 자연산이라 만지기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반응도 좋고~ 달림을 하는데 최상이었습니다.
주말에 또 가야겠어요 ㅋㅋ 두번하는 코스로 가야겠네요 이걸 쓰는동안에도 생각이 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