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스파 하나. 오랜만에 갔는데도 역시~ 개 좋아요 ㅎ
① 방문일시 : 11.2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대전 풍류스파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풍류스파는 한 2주만이네요
저는 나름대로 업소에 가면 이것저것 따지는게 많은 편인데
풍류스파는 제 기대치를 다 충족시켜주는 좋은 업장입니다 ^^
친절한 실장님과의 통화로 예약을 마치고, 풍류스파로 방문합니다
일단 사우나 시설부터 아주 만족스러운 곳이구요
딱 요즘같은 날씨에 하기좋은 반신욕을 실컷하고 나옵니다
스탭이 시원한 마실거리도 챙겨주고,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도와준 뒤에
10분 남짓 지나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일단 시설이 좋으니 대기시간이 있어도 전혀 불편하거나 그렇지가 않네요
방에서도 잠깐 앉아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금방 들어오셔서 인사합니다
인사하고 관리사님께서 리드하는대로 엎드려서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하고
들어오는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따로 특별하게 받고 싶은 부위가 있거나, 아프시거나 하면 말을 하라고 하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목 뒤쪽부터 부드럽게 ~ 만져주시면서 시작해서는
등 뼈 라인을 따라서 꾹꾹 눌러주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좋습니다
눈을 감은채로 시원하게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끼면서 관리사님이랑 이빨도 까고 ~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서 마사지를 적당한 타이밍에 끝내고
곧 매니저님이 들어오실 타이밍인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고 해서 받아봅니다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 관리사님의 퇴장 이후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하나라는 매니저님으로 세련된 와꾸에 , 늘씬하면서도 글래머한 몸매가 확 꼴리게합니다
들어와서는 가볍게 인사를 건네고 바로 탈의.
입고 온 옷을 벗을때마다 제 아랫도리는 더 뻐근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아랫도리가 빳빳해지고 , 매니저님이 올라와서 만져주니 쿠퍼액도 조금씩 나오는 듯 했네요
손으로 핸드잡을 해주면서 입으로는 가슴부터 애무 시작.
오래도 아니고 간단하게 애무를 받았는데도 몸이 확 달아오르고 빨리 박고 싶어집니다
애무가 끝나고, 매니저님이 콘을 씌워주고 합체 시작!!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제 허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모터를 단 것처럼... 마구 박아댑니다
매니저님은 제 아래에 깔려서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고 ~ 정자세 후 뒤치기만 했는데도 발사...
오래 걸리지 않아서 발사해버리고 뻗어버렸네요 ㅎ
풍류스파는 대전에서는 그냥 쉽게 추천 박을만한 곳입니다. 꼭 좋은 달림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