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탕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모찌
⑥ 경험담(후기내용) :평소에도 가끔 다니는 여탕에 평소
관심있게 본 매니저 프로필을 보기만 하다가
궁금증에 예약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제가본 모찌언니 프로필과 문구를 보니
귀엽고 좋겠지라고 기대하며
도착해서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키도 크고 싸이즈가 정말 상위권에
속하는 와꾸와 몸매느낌이 납니다
둥근 얼굴의 외모로 청순하고 귀여움!!
완전 귀여운 대학생 느낌납니다 ㅎㅎ
침대에서 대화를 하는데 애교가
묻어나오는 아이로 정말 순수하고 귀여운스타일
키는 168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더커보여요
가슴은 C컵이상으로 보였는데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벗은 모습을 보니 C+은
충분히 나오는 가슴인 듯 볼륨있고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싸이즈적으로 타고난 친구네요 ㅎㅎ
생긴건 귀여운데 은근 화끈한면을 보이면서
침대에서 돌변하는데 마치 갑과 을이 바뀐 기분으로
애무도 능숙하고 섹스도 즐기는 모찌언니 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