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진짜 집안 사람들이 있어서 풀고싶은거 풀지못하고
손으로 조용히 해결하는데 간만에 하는건데도 느낌이 별로 썩 좋질않았습니다
그러고 몇일 지나고 바로어제 닭꼬치좀 사다가 맥주한잔 집에서 먹는데
추운데 나가긴싫고 그런데 맥주 2캔 정도 마시니가 역시
술기운에 귀찮은것도 모르겠고 막상 풀고싶은 성욕을 이기지못하고
바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킹덤실장님과 통화하는데 새로운 친구가 있다고 추천해주시는데
이런거 검증하는거 좋아합니다 바로 콜을 외치고 달려갑니다
도착해서 문앞으로 가자 문을 열어주는 은비 ~
역시 20살은 그냥 봐야할거같네요
아담하니 섹시함도 느껴지고 방긋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데
제가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벗자 은비도 벗네요 바로 샤워실로가서
진짜 빡빡 씻었습니다
키스정말 하고싶었는데 어린친구들은 또 빼는 친구들이 종종있더라구요
가볍게 갈까 강하게 키스를 할까 고민하다가
가볍게 딥키스하며 혀를 넣어보는데 잘받아주고 잘돌려주네요
그대로 제가 바로 누워서 삼각으로 비제이로 받는데
어려서그런지 흡입력이 대단합니다
그거 서비스받고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었지만
역립도해보고싶었는데 제가 평소 약간 늦게 싸는 경향이 있어서
바로 젤 바르고 진입해봅니다
정상위로 그리고은비의 잠깐이지만 짜릿한여상위도 느겨보고
바로그대로 엎드리게하고 후배위로 박는데
나올듯 말듯 진짜 왔다갔다하는데 여기서
진짜 젖먹던 힘까지 모두끌어모아 힘차게 흔들어주니
점점 그분이 오셨고 그대로 엉덩이 부여잡으면서 강력하게 박으며
싸고 마무리를 합니다
싹다 끝이나니까 40여분가까이댔네요 애무로 시간더썼다면
못쌀뻔했어요 종종 제가 느끼는거지만 나이감고 속이지않는거라면
20살이라면 무조건 봐야한다고생각해요
특히나 저같은 아재들은...언제 우리가 갓 20살짜리를 먹어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