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것저것 실장님께 물어보고 마야씨 예약가능하냐고 마침가능한타임
비어서 바로 예약을 합니다 안내받은 방에 도착하여 문을 똑똑
두드리니 땡땡이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살짝 급했던 저는 마야씨와
눈이 마주친순간 얼굴을 부여잡고 키스를 했는데 빼지않고 받아주네요
키스를 하고 쇼파에 앉았는데..말이 통하니 않으니 살짝 어색하더군요
제 옆으로 와서 뽀뽀를 해주며 옷을 벗겨주세요~ 직접 벗겠다고 행동을
해도 끝까지 다 벗겨주네요 벗어놓은 옷을 예쁘게 잘개어놓고 같이 샤워
실로 향합니다 거품을 묻혀서 제 몸구석구석을 닦아주면 주는데
정성스럽고 꼼꼼하게도 씻겨주네요
침대로 향한 다음에 침대에서 장키 단키로 시작해서 똘똘이 비제이를
해주는데...
키스를 할때이든 비제이를 할때이든 혓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부드럽고 간질스럽게 해주세요~ 똘똘이를 혀로 아이스크림을 먹는듯
맛있게 빨아주네요 바로 콘돔을 끼고 마야씨가 올라오네요
조임이 너무 좋네요 앉아서하고 후배위 하고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어색했었는데..이제는 눈만 마주쳐도 서로 웃네요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