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사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사이트를 보면서 눈팅으로만
즐기다 1004에 예약잡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시간이 다되갈때쯤 실장님께 정확한 위치를
소개받고 후다닥 달려갓습니다
문 앞에서 심쿵한 마음을 바로잡고
문을 살짝 노크 반갑게 웃으며 맞이해주는데
편안하고 기분 좋앗습니다
간단히 물한잔 마시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ㅎㅎ
마사지는 너무시원했네요 찌릿찌릿 짜릿짜릿
손들어올때마다 느낌 최고!!!!!!!ㅎㅎ 본방이 기대가 되네요
하영언니랑 침대와서 바로 서비스를 들어갈려고 하는데
너무 흥분을 한터라 바로 발싸가 될까바
그냥 가벼운 이야기와함께 흥분도를
다운시킬려고 햇지만 알몸으로 함께 누워잇으니..
이건 머 똘똘이가 흥분을 가라않질 못하네요..
애무를 받는데 바로 쌀뻔 햇습니다
그래서 장비를 장착하고 시작하는데..
야릇한 신음소리가 함께 더해지니..
저두모르게 계속 집중공격을햇습니다
너무 좋아서 금발 발싸해버렸네요 ㅠㅠ
아쉬움을 뒤로한채 마무리 하게됫습니다
완전 만족하지만 담엔 물한번 빼고 가야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