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again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근처에 있는 Again이라는 업소에 전화문의를 넣었죠
인증이 안되어있다보니 인증 해달라고 하셔서 인증 거친후 프로필상 제일 섹시해 보이는 나미매니저로 예약했습니다.
사진은 진짜 완벽한 섹기 있는 워너비의 여자였습니다.
예약후 나미 매니저방에 들어갔죠 아니 웬걸 ! 사진보다 더 섹기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가슴 두근대고 이렇게 설레였던적은 10여년전 첫사랑이후 처음인거같네요
들어가서 옷벗고 샤워실 들어가려하는데 나미 매니저가 먼저 얘기를 하더라구여
자기 트렌스젠더인데 알고 초이스 했냐며... 에 ? 트젠 ?이라는 말에 ...순간 당황했지만 ...
어디 한군데 트집잡을 곳 없이 다른 여자랑 비교해도 월등히 뛰어나서 ... 그리 거부감은 들지 않았어요..ㅎㅎ
나미매니저가 실망할까봐 알고 초이스 했다고 했죠 ㅎㅎ ...
그러더니 더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해 주더라고요 샤워실에서는 빠워있게 샄하시 해주고 우유통으로 문데주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잡생각이 싹 날아갔습니다 ㅎㅎ
이상하리만치 기분이 좋아서 얼른 침대로 가자고 서비스 해주는거를 한걸음 뺐죠
나미도 흥분했는지 영어며 중국어며 일본어며 써가면서 ㅋㅋ 어필을 하더라고요 박아달라고 자기 지금 기분 최고라며
와... 매니저가 이렇게 흥분해가며 리얼하게 리액션해주는 매니저는 거의 처음봤어요
진짜 이래야 떡칠만 하지 하고 다른데는 앵간하면 목석이거나 서비스 대충해주고 자기 피곤하다며 시간끄는곳이 거의 태반인데
물론 아닌곳도 있지요 , 하지만 나미매니저는 색다른 경험을 한거같아요 ㅎㅎ 머릿속에 한 몇개월은 계속 멤돌거 같네요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해야겠어요 롱타임으로다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