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no.1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넬 no.1의 연아,, 일부러 예약하고 갔네요
서둘러 그녀를 만나보러 가본다,,
어떤 언니일지,,궁금함도 잠시,,문이 열리고 연아가 나를 반가히 맞이해준다,,
눈에 들어오는 그녀의 모습,,뽀얀피부,,동글동글 커다란 눈망을,,
기본적인 스펙은 내가 선호하는 이상형과 닮아있는 연아,,,
넓직한 침대에 앉아,,그녀를 바라보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하얀목덜미에 입을 가져가,,입을 맞추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강하게 새어나오는 숨,,
샤워시 빛을 발하는 그녀의 나신,,
손을 뒤로 넣어 만져보는 그녀의 가슴,,탄력있는 그 가슴위,,솟아있는 유두의 부드러움,,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른 난,,빠르게 씻어내린 샤워,,
침대에 누워 날 바라보는 연아의 모습은 평소보다 더한 끌림,,
누워있는 내게,,,입술과 손가락으로 나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그녀의 스킬,,
난 그녀를 눕히고,,눈앞에 펼쳐져있는 터럭밑,,
입을 앙 다물고 있는 갈라져 있는 은밀함,,
입을 대어,.,그녀의 촉촉함이 스며나올때까지,,정성스레,,혀로 자극해본다,,
입술이 열리며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
때가 다 됨을 본능적으로 느낀 난 그녀안으로 들어선다,,
더욱 빨라져가는 내 허리놀림,,,,그녀의 하얀목덜미에서 풍기는
향에 취에,,더욱 더 빨라지는 움직임,,
탱탱해 금방이라도 터질것같은 가슴은 내 육중한 움직임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린다,,
금방이라도 나올것같은 사정감의 최고조,,
때를 놓치지 않은 노련함에 어느덧 내 그녀에게 달아오른 흔적들은 흘러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