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 x
타투 : 허리춤 레터링.. 오른팔에도 뭔가 있음
후기쓰다가 뭐처럼 또.. 여신강림에 연락 해보네요
매니저 몇분찍어서 가능시간을 알아봤는데....
예약이 많은가 시간이 좀 늦는것 같은데...
처음에는 다시 연락와서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소희 된다고 하셨다가 늦는다해서
제가 몇명 픽한 매니저분은 아니지만
한 매니저분이 좀 빨리된다고 다시 연락왔네요.....
이분은 더 좋을수도 있다고ㅋㅋㅋㅋㅋ
그랬다가 소희가 좀 빨리온다고 다시 연락와서....
고민하던 차에 전에 너무나도 좋았기에 소희로 예약
들어가서 인사를 하니 알아보네요..
오늘도 검정가운에 핫바디를 가려 놨네요
출퇴근길이 2시간 걸린다고 해서 좀더 빠르게 올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좋아합니다 ㅋㅋㅋ
얘기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말투가 엄청 차분해요..
별 시덥지 않은 얘기 좀더 하다가
가운 벗고 탈의 하는데 다시봐도 아담한 체구에....
몸매 정말 좋네요..
화장실 거울앞에서 둘이 양치질을 하는데
그대로 꽂고 싶어 죽는줄....
군살없이 정말 잘 빠졌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콘먼저끼우고 소희 먼저 눕혀서
입술부터 두봉우리 맛도 좀보고 동굴입구를
살살 만쟈가면서 하니 촉촉한게 흘러나오네요...
그대로 정상으로 집어 넣는데 역시 조임..
저번보단 덜 한듯 하지만 좋습니다....
정상으로 허리 좀 들고 팟팟팟 하는데 뭐가 그리좋은지..
오늘은 이게 좋다면서 자기는 느낌이 온다네여..
하다가 좀 힘들어서 휴식 땀닦고..
후배로 도전~~하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왜이런건지
한참동안 해도.. 올듯말듯 느낌이 안와서
정상으로 다시하다 포기 했슴다.....
소희도 노력하는 모습에
소희한테 미안하고 고맙고 그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