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 벌써 지은이만 2번째 보고 있네요
지은이는 진짜 봐도 봐도 안 질리는 매력을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처음보다는 덜 어색하고 편한 느낌도 들어서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전보다 얘기도 많이 했네요
알고보니깐 지은이가 원래 잘 안 웃는 성격이라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한다고 ... 근데 조금 친해지면 엄청 웃음이 많다고
그게 조금 억울하다면서 얘기했네요ㅋㅋ 그래도 저랑 있을 때 잘 웃으면 된거죠ㅋㅋ
오늘도 샤워 빠르게 하고 이제 본게임 들어가는데
중간에 고민도 들어줘서 그런가 오늘은 조금 더 하드하게 들어네요
위에는 건너뛰고 바로 그냥 밑에를.... 이게 뭔가
약간 잡아먹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은이를 계속 보게 되는 이유는
먼저 자세 체인지는 기본 로리한 와꾸에서 장난 아닌 섹기
그리고 먼저 리드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게 되죠
오늘도 지은이의 리드를 받은 채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다음에 무한샷을 해볼까 하는데 무한샷은 한번도 안해봐서
여러 회원님들이랑 얘기 좀 하고 한번 무한샷 하러 가야겠습니다 하하
나중에 무한샷 후기 장난 아니게 풀겠습니다 오늘도
지은이 만나게 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