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삐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달 들어갈돈이 왜이렇게 많은지.. 다음달은 12월..
정말 돈 잘벌고싶다라고 뼈저리게 느끼게 만드는달..........
그래도 달림을 자제할순 없는것같습니다...............
실장님께서 청순한 외모지만 절대 청순하지만은 않을꺼라고... 보시면 아실꺼라고.... ㅋㅋㅋ
보자마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천상여자 이쁜얼굴 청순한페이스 슬림한몸매.. 완전 딱 내스타일이었으니까요
눈을 빤히 쳐다보고 이야기할때는 섹끼가 흐르고 다른곳을 바라보면서 수줍어할때는 청순합니다..
서비스를 하기전에는 천상여자이고 .. 서비스와 연애할때는 섹끼가 줄줄흐르는 스타일로 변합니다..
이 두가지를 다 가지고 있기가 쉽지않은데 삐삐는 다가지고 있네요.. ㅋㅋㅋㅋ
일단 와꾸가 너무 맘에들어서 만족이었는데 .. 삐삐의 행동이나 스타일보고 완전 뻑 갔습니다.. ㅋㅋㅋㅋ
삐삐 말로는 가게 언니들 너무 잘나가는 언니가 많아서 긴장된다고 이야기하던데.. 제가 언니한테
너도 충분히 좋다고 나는 일단 몇번 너만 볼것같다고 이야기했더니 그약속 지키라고 ㅋㅋㅋ 키스를 찐하게 ㅋㅋㅋ
아흑 매력 정말 넘치네요...
삐삐언니 홀릭.. 삐삐는 계속 생각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