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3) 아가씨 만나고왔어요!!!
보통 주간에 방문하는 지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주간에 왔어요.
원래 만났던 여자분들이 있었지만 오늘은 새로운 여자분을 만나고 싶어서
여러 아가씨 명단을 보다가 실장님께서 하니 아가씨를 추천해주시길래 바로 OK! 했어요,
완전 쌩초라기에 색다른 마음을 갖고 방문했죠 ㅋㅋㅋ
프로필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예뻐요. 와꾸족분들이라면 상당히 만족하실거에요. 일단 저부터가
와꾸족이라서. 그냥 얼굴이 예쁘다는 말 외에는 할말이 더 없네요. 수수하면서 예쁘장합니다.
말도 서글서글 부담없이 즐기면서 대화를 나누었어요. 말이 끊어질 때마다 서로 대화를 잘 이끄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네요 ㅋㅋ
대화를 나누면서 간단한 스킨십을 시작으로... 참고로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특별히 뺴는것없이 연애모드일떄 고분고분하고 할거 다 합니다. 이런점은 아주 좋았네요! ㅎㅎㅎ
겉으로 드러나는 타투는 없고 담배를 피는분이에요. 그치만 담배를 안피우는 분이시면 담배 피우나
안피우냐 묻고 안 피우시더라고요.
저같은 경우 비흡현자라 담배 냄새 싫다고 하니 바로 담배를 안피시드라고요.배려심이 보기 좋았어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아주 만족했습니다. 남자가 어떤 자세를, 뭘 원하는지를 잘 아시는분이드라고요.
샤워 끝나자마자 뜨거운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정상위를 시작으로 여성상위! 여성상위할떄 진짜 바로 쌀뻔했습니다ㅋㅋㅋㅋ
엄청 적극적으로 시작을 하기에 진짜 바로 위험모드여서 참느라 고생했네요..
그후에 후배위를 시작으로 다시 정상위로 끝내는동안 여러번 쌀 유혹을 참느라 힘들었네요...
하니(+3) 총평:
전체적인 연애모드가 끝나고도 애무를 계속해주면서 시간을 아낌없이 후회없이 보낸거같아요.
솔직히 기대했던것보다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순수하면서도 착하고 빼지 않고....
생각보다도 훨씬 더 착하고 하니가 더 적극적이어서 제가 좀 당황하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 ㅋㅋㅋ
되게 좋으신 아가씨니깐 기회되면 한번 방문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