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어제
♠업종명♠
휴게텔
♠업소명♠
외대 아지메
♠지역명♠
외대앞역
♠파트너 이름♠
소라
♠인증사진♠



특히 힙이 엄청난 육덕녀. SORA(소라) 매니저
떡치는 소리가 떡떡떡
완전 중독성 있는 떡소리
떡소리에 맞춰 소라의 신음소리
육덕진 몸을 이용한 바디타기. 빠떼루 똥까시에
발에 젤을 바르고 풋잡까지..
개하드코어녀.
생긴건 참하게 생겼는데 헐!~~
피부는 하얗고 핑유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향기로 가득한 아이~
전신망사를 입고 입장하는데. 보기만 해도 꼴릿함.
소라의 신음소리와 흥분을 주체못하는 표정들.
상상만으로 분기탱천.
어쨋든 각설 접어두고
사진에서 보면 알겠지만
섹시한 전신망사와 육덕스러운 몸매. 서양인에 가까운 몸매
하체 육덕지존.
허벅지 힙 엄청 육덕지고 찰짐.
깔끔하게 정돈된 보지털
정성스러운 애무스킬과 휴게텔에 최적화된 마인드
갈색의 긴생머리와 청순한 얼굴 웃을때 엄청 귀여움 ^^
옆집 동생같음~~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소라 얼굴을 보면서 떡침.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컨셉이 너무 좋아 자주 갈것 같네요 ^^